Jeong-an정안산사의 여인사화로 집안을 잃고 속리산에서 출가한 여인. 정안은 법명이며, 태어날 때의 이름은 밝혀지지 않았다.이후의 이야기 펼치기 · 스포일러횃불을 들고 산을 내려갔다가 봉기 실패 뒤 돌아온다. 훗날 바다에서 온 사람들이 장부를 가져오고, 그녀는 그 이름 뒤의 얼굴들을 기억해 낸다.제2장제3장제6장정안의 노래01산사의 여인The Woman at the Mountain Temple▶02빈 산The Empty Mountain▶03산문 앞에서At the Temple Gat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