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록 보관소
역사 노트
인물과 사건은 허구입니다. 노래에 등장하는 제도와 풍습, 기록의 배경을 살펴봅니다.
01승정원일기
02사초와 사관
03조선왕조실록
04갑자사화와 폐비 윤씨
05의금부
06사헌부
司憲府
관리를 감찰하고 탄핵하며, 왕의 잘못에도 말을 얹던 기관입니다. 사간원·홍문관과 함께 삼사라 불렀습니다.
말을 하라고 만들어 둔 자리에서 말을 한 사람이 벌을 받을 때, 그 나라는 이미 다른 나라가 되어 있습니다.
이 곡에서 — 왕의 길목
07과거
08유배와 위리안치
09제주 해녀와 숨비소리
10이어도
11봉수
12탈춤
13옥새
14북두칠성과 칠성판
北斗七星 · 七星板
북두칠성은 뱃사람에게 방향이었고, 동시에 수명과 죽음을 관장한다고 믿어진 별이었습니다.
칠성판은 관 바닥에 까는 널빤지로, 북두칠성 모양의 구멍을 뚫었습니다. '칠성판을 진다'는 말이 곧 죽으러 간다는 뜻이 된 것도 여기서 나왔습니다.
바다로 나가는 사람이 별을 보고 방향을 잡는 것과, 죽은 사람이 그 별 위에 눕는 것이 같은 일곱 개의 별입니다.
이 곡에서 — 북두칠성